ICTC, 창립 6주년 기념 ‘미국 상호관세 환급 및 FTZ 활용 미국진출 전략 특별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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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3회 작성일 26-06-14 19:11본문
2026년 6월 24일 자동차산업회관서 개최…미국 관세 환급·FTZ 활용전략 집중 조명
수출유망 K-Food Tasting Event 연계, 식품기업 미국시장 진출 협력 기회 제공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ICTC)는 오는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회관 B1에서 「미국 전문가 초청 상호관세 환급 및 FTZ 활용 미국진출 전략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ICTC 창립 6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행사로, 최근 미국의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 기반 상호관세 이슈와 미국 Foreign Trade Zone(FTZ, 외국무역지역) 제도를 활용한 미국시장 진출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최근 미국 통상환경 변화로 국내 수출기업의 관세 부담과 공급망 리스크가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미국 관세 환급 실무, FTZ 활용전략, 통관 대응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미나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제1부에서는 ▲미국 IEEPA 상호관세 환급 실무 ▲Foreign Trade Zone(FTZ) 활용 전략을 주제로 특별 세미나가 열린다.
특히 이번 세미나의 기조강연은 미국 관세·통상 분야 전문가인 Kyung Lee(이경연) 공인회계사(CPA)가 맡는다. 이경연 CPA는 미국 딜로이트(Deloitte) 국제무역·관세 컨설컨트로서 미국 관세 규제 대응, FTZ 구축 및 운영, Section 201·232·301 관세 대응 전략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제2부에서는 ‘수출유망 K-Food Tasting Event’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떡볶이, 김치시즈닝 소스, 보리김치, 곱창김 등 다양한 수출 유망 K-Food 제품을 시식하고, 참석 기업 및 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진행할 수 있다.
ICTC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국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국내 식품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수출협력 기회를 제공하고, 관세·통관·공급망 리스크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ICTC 김석오 이사장은 “최근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와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한국 수출기업들의 대응 역량 확보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미국 관세 환급 실무와 FTZ 활용전략을 동시에 다루는 실무 중심 행사로, 수출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선착순 3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미리 아래의 연락처로 참가 신청을 해야만 입장할 수 있다.
전화: 02-6251-2723이메일: ictcglobal@ictc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