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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23.10.11~13) 진행상황 그것이 알고 싶다- ICTC 주관으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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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464회 작성일 23-04-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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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C 주관으로 열린제21차 세계한상대회 설명회는 노상일 대회 운영 본부장, 방호열 VC 투자포럼위원장, 김현겸 기업유치위원장이 스피커로 나서서 행사개요 및 추진상황을 자세히 소개했다.

제21차 세계한상대회는 최초로 디즈니랜드가 있는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세계한상대회 언제, 어떻게 개최되는 것일까. 이 대회 참가를 위해서는 어떤 요건과 절차가 필요할까?

 

ICTC 주관으로 열린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설명회에는 한국, 미국에 있는 ICTC 멤버들과 거래업체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ICTC는 4월 20일 ZOOM으로 대회 조직위 집행부를 초청해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준비현황 및 ICTC의 역할"을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에는 김현명 ICTC 특별고문(전 LA총영사), 강모세 재외동포재단 한상대회 사무국장, Andrew Park 한미관세연구포럼 회장(ICTC 글로벌 통관연구원장), 백양순 한국ICT융합협회 회장, 김승중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상근부회장, 백종원 남양주수출산업협동조합 사무총장, 이태목 KDC 코리아 대표(전 경기도북미통상사무소장), 김우택 NICSTE USA 대표(ICTC 자문위원) 등 50여명의 한국과 미국의 ICTC 멤버들과 유관 기업인들이 참석하였다.

노상일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운영본부장이 미주 한인으로 구성된 세계한상대회 발대식 등 행사 홍보활동을 설명하고 있다.

설명회 스피커로는 대회 핵심 관계자인 노상일 대회운영본부장, 방호열 VC 투자포럼 행사위원장, 김현겸 기업유치위원장이 직접 맡아주었다.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이끌어 갈 핵심 지도부

노상일 대회운영본부장은 제21차 세계한상대회는 오는 10.11(수)~14(토), 3박4일 일정으로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에 위치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전세계 3,000여개 기업과 20,000여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노 회장은 최초로 미국에서 개최되는 한상대회인만큼 문화 예술과 비즈니스가 조화를 이루는 종합국제상업 엑스포이자 미주교포들의 축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노상일 운영본부장은 미국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한상대회인 만큼 비즈니스와 문화가 어울린 종합 역스포이자 미주한인 축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방호열 위원장은 세계한상대회 기간 중에 개최되는 VC 투자포럼의 행사 개요 및 진행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서 스타트업 피치대회를 소개했다. 피치대회는 연매출 1억이하의 스타트업과 1억원 초과하는 스타트업 그룹으로 구분하여 실시 하되, 1등은 1만불, 2등은 5천불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을 설명했다.

 

방호열 위원장이 VC 투자포럼과 스타트업피치 대회에 대회 설명하고 있다.

김현겸 회장은 1:1 비지니스 매칭 행사의 개요, 참가기업의 자격을 설멍하고, 400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바이어 그룹과의 매칭을 추진할 방향을 밝혔다.

김현겸 회장이 비즈니스 매칭대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재외동포재단 강모세 부장도 줌미팅에서 ICTC의 이니셔티브에 사의를 표하고, 이번 행사에도 적극적인 서포트를 요청하였다.

강모세 재외동포재단 세계한상대회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설명회에 참석한 이태목 대표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국내지원 조직이 필요하다며, 국제 전문가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ICTC가 국내지원조직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오늘 설명회를 주관한 ICTC의 김석오 이사장은 행사에 참여하려는 전국 각 지자체, 경제단체, 협회 및 수많은 개별기업들에게 정확한 정보제공과 행사 홍보 등을 위해서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특별히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운영하는 노상일 회장, 방호열 회장, 김현겸 회장은 모두 ICTC의 멤버인 만큼 한상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ICTC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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