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C, 대미 식품 수출기업 대상 ‘FDA Talk Concert’ 개최...전 FDA 청장보 Dan Solis 초청…수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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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39.♡.67.94) 조회 18회 작성일 26-10-19 09:55본문
[ICTC 뉴스]
전 FDA 청장보 Dan Solis 초청…수입경보 해제와 식품 이력추적, 기능성 표시 대응방안 제시
국제관세무역자문센터(ICTC)는 오는 11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3층 세계로룸에서 대미 식품 수출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FDA Talk Concert’를 개최한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후원하며, 참가자는 선착순 30명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10만 원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 FDA 청장보인 Dan Solis가 특별 초빙 강사로 나서 미국 식품 규제와 수입통관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실무에 필요한 대응방안을 설명한다.

주요 강연 주제는 ▲2028년 식품 이력추적 규정(Food Traceability Rule, FTR) ▲FDA 수입경보(Import Alert) 구제방안 ▲기능성 식품의 건강강조표시(Health Claim) 요건과 절차다.
김석오 이사장이 Mr.Dan Solis와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FDA는 식품이력추적 규정의 시행·집행 시점을 2028년 7월 20일로 안내하고 있으며, 대상 식품을 취급하는 기업은 주요 추적 사건과 핵심 데이터 요소에 관한 기록을 관리해야 한다.
특히 행사에서는 수확부터 가공·출하·운송·판매까지 공급망 단계별로 어떤 정보를 관리해야 하는지, 추적대상 데이터와 시스템을 어떻게 준비할지 FDA 관점의 실무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FDA 규정 위반으로 수입경보 Red List에 올라 미국 수입통관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 기업도 주요 논의 대상이다.
ICTC는 약 500개 한국 기업이 수입경보와 관련해 통관 제한을 받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Red List 해제를 위한 절차와 개선 방향을 다룰 계획이다.
김치 등 건강 관련 특성을 가진 식품의 표시 방안도 다룬다. 질병 위험 감소와 식품·성분 간 관계를 나타내는 Health Claim은 FDA의 검토와 허용 절차가 적용될 수 있어 과학적 근거와 표시 문구를 신중하게 준비해야 한다. 행사에서는 관련 요건과 절차, FDA가 과학적 자료를 평가하는 관점을 소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은 김석오 ICTC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김재환 세계김치연구소 선임연구원, 안다미 퓨처센스 대표이사, Dan Solis 전 FDA 청장보가 참여해 기업 현장의 질문과 대응 경험을 나눈다.

참석 신청은 ICTC 사무처 김진영 과장에게 하면 된다. 문의는 전화 (02-6251-2723) 또는 이메일 (ictcglobal@ictckorea.com)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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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CTC, 대미 식품 수출기업 대상 ‘FDA Talk Concert’ 개최...전 FDA 청장보 Dan Solis 초청…수입경보 해제와 식품 이력추적, 기능성 표시 대응방안 제시작성자 Dadeyo IC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