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C, 인도네시아 멤버들과 자카르타에서 네트워킹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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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36회 작성일 26-03-03 11:36본문
[ICTC 뉴스]
ICTC 김석오 이사장은 2026년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ICTC 현지 멤버 및 주요 인사들과의 네트워킹 미팅을 진행하며, 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환경 변화와 협업 가능성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26일(수)에는 이성권 대표(PT. Freight Cargo Logistics), 이상목 주인도네시아 관세관, 김성채 한국HS연구원장과 만찬을 갖고. 인도네시아 경제.통관·물류 환경과 현지 규제 동향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었다.

자카르타에서 30년간 중견 종합물류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성권 대표는 현지에서 포워딩, 컨테이너 콘솔, 통관, 식품등록 및 할랄인증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인도네시아 신정부 출범 이후 기업 규제가 전반적으로 강화되면서 외국계 및 현지 기업 모두가 체감하는 비즈니스 환경이 한층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민국의 비자 단속 강화, 수입허가 요건 강화, 할랄인증 본격 시행 등으로 인해 기업의 시간·비용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세심한 주의와 사전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7일(목)에는 유현종 흥아타이어 부사장과 만찬을 갖고 글로벌 제조기업의 인도네시아 현지 경영 경험을 공유했다.
관세공무원이었던 유 부사장은 2002년 공직을 그만두고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유 부사장은 "최근 급속히 확대되는 규제 강화 국면에서의 현지 법·제도 이해, 정부 대응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중요하다", "한국 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시 보다 정교한 사전 검토와 비지니스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번 네트워킹에서는 김석오 이사장이 원그대로(주)가 개발한 혁신 상품인 김치 시즈닝 제품을 소개하며, 인도네시아 수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울러 ICTC와 인도네시아 현지 파트너 간 공동 컨설팅 및 협업 사업 발굴 가능성도 함께 모색했다.
ICTC는 이번 자카르타 네트워킹을 통해 규제 환경 변화 속에서도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현지 비즈니스 리스크 관리, 정부의 규제강화 대응의 중요성을 재확인했으며, 향후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아세안 지역에서 국내 기업의 리스크 관리와 지속 가능한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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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ICTC, 인도네시아 멤버들과 자카르타에서 네트워킹 진행작성자 Dadeyo ICTC